‘소공녀’ 보자마자 리뷰 |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택한 소공녀의 로드무비

2018-03-12 18:15 채소라 기자

[맥스무비= 채소라 기자] 이솜 주연, 전고운 감독이 연출한 ‘소공녀’는 ‘족구왕’(2014) ‘범죄의 여왕’(2016) 제작사 광화문시네마의 청춘영화 신작이다. 술과 담배, 사랑하는 연인을 빼놓을 수 없어 거처를 옮겨다니는 미소(이솜)의 인생관은 N포 세대를 넘어 불확실한 미래보다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에 집중하는 많은 관객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보장된 안정감과 행복을 택한 다섯 친구의 삶을 들여다보는 소공녀의 소확행 로드무비. 개성 강한 인물에 따뜻한 유머를 녹여내 광화문시네마표 웰메이드 청춘영화의 명맥을 잇는다. 신비로운 매력으로 대체 불가 캐릭터를 맡은 이솜이 극을 안정적으로 이끈다. 3월 22일(목)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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