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박스오피스 | 5주 만에 나타난 신흥 강자 ‘퍼시픽 림: 업라이징’

2018-03-26 10:51 차지수 기자

[맥스무비= 차지수 기자] ‘퍼시픽 림: 업라이징’이 5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있던 ‘블랙팬서’를 제치고 정상을 차지했다. 신작 ‘노미오와 줄리엣: 셜록 놈즈’는 지난주 2위였던 ‘툼 레이더’를 누르고 4위로 진입했다.

5주 만에 나타난 신흥 강자 퍼시픽 림: 업라이징

3월 23일(금) 개봉한 ‘퍼시픽 림: 업라이징’이 ‘블랙팬서’의 독주를 누르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퍼시픽 림: 업라이징’이 개봉 첫 주말 북미에서 거둬들인 수익은 2,800만 3,000달러.전작인 ‘퍼시픽 림’(2013)이 개봉 첫 주 북미에서 벌어들인 3,728만 5,325달러보다는 저조한 성적이다. ‘퍼시픽 림: 업라이징’의 월드와이드 수익은 현재까지 1억 5,050만 3,000달러다.

신작 공세에 밀린 ‘툼 레이더’, 일주일 만에 5위로 하락

3월 16일(금) 개봉한 알리시아 비칸데르 주연의 ‘툼 레이더’는 일주일 만에 세 단계 순위 하락했다. 신작 ‘퍼시픽 림: 업라이징’ ‘노미오와 줄리엣: 셜록 놈즈’를 비롯해 같은 날 개봉한 ‘아이 캔 온리 이매진’에게도 밀려 5위로 내려갔다. 개봉 2주차 주말 ‘툼 레이더’의 북미 수익은 1,043만 달러, 월드와이드 수익은 2억 1,174만 8,101달러다.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툼 레이더’(2011)는 개봉 첫 주말 북미에서 4,773만 5,743달러의 수익을 냈다.

http://news.maxmovie.com/372521

http://news.maxmovie.com/372393

 

차지수 기자 / snowy@maxmovie.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maxpress@maxmovie.com
<저작권자(c) 맥스무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0/ 500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맥스무비 l 06099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25길 8, 301호(논현동, 유진빌딩)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