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화인 | 사랑의 깊이를 보여주는 루니 마라

2018-04-17 15:00 디지털콘텐츠팀 기자

[맥스무비= 디지털콘텐츠팀 기자] 4월 17일(화) 오늘은 루니 마라의 생일입니다.

‘캐롤’(2016)
‘캐롤’(2016)
사진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2011)
사진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2011)
사진 ‘이유있는 반항’(2009)
사진 ‘이유있는 반항’(2009)

캐롤(케이트 블란쳇)과 테레즈(루니 마라)의 아름다운 러브스토리 ‘캐롤’(2016)을 통해 68회 칸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루니 마라. 그는 극중 진정한 사랑을 느끼며 점차 변화해가는 테레즈 캐릭터로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루니 마라의 사랑스러운 매력은 멜로 장르에서 유독 빛을 발합니다. 지난해에는 세상이 반대하는 사랑에 모든 것을 던지는 로즈의 이야기 ‘로즈’(2017), 인간과 영혼의 사랑을 그린 ‘고스트 스토리’(2017), 사랑을 탐하는 자유로운 싱어송라이터를 연기한 ‘송투송’(2017)으로 관객과 만났습니다.

스릴러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2011)에서는 루니 마라의 과감한 변신을 엿볼 수 있습니다. 루니 마라는 극중 아픈 상처를 지닌 천재 해커 리스베트 살란데르를 연기하며 평단의 이목을 독차지했습니다. 사후세계와 현실의 교차점을 보여주는 ‘디스커버리’(2017)에서는 아들을 잃고 슬퍼하는 어머니 역으로 미스터리한 얼굴을 보여줍니다.

지난 3월 개봉한 종교 드라마 ‘막달라 마리아: 부활의 증인’에서 그는 막달라 마리아 역으로 또 한 번 자신의 연기력을 증명해냈습니다.

깊이 있는 눈빛으로 많은 이야기를 전하는 배우, 루니 마라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http://news.maxmovie.com/373858

디지털콘텐츠팀 기자 / maxmedia@maxmovie.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maxpress@maxmovie.com
<저작권자(c) 맥스무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0/ 500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맥스무비 l 06099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25길 8, 301호(논현동, 유진빌딩)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