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히어로 소개서②l 토르

2018-04-24 13:00 성선해 기자

[맥스무비= 성선해 기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가 10주년을 맞이했다. ‘아이언맨'(2008)부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까지, 마블을 이끄는 대표 히어로들의 프로필과 탄생기를 되짚어보자.

금발의 긴 머리가 상징이었던 토르는 '토르: 라그나로크'를 거치면서 짧은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또한 헬라(케이트 블란쳇)과의 전투로 한쪽 눈을 잃었다. 사진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금발의 긴 머리가 상징이었던 토르는 '토르: 라그나로크'를 거치면서 짧은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또한 헬라(케이트 블란쳇)과의 전투로 한쪽 눈을 잃었다. 사진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본명 토르 오딘손

신분 천둥의 신

근거지 아스가르드

신장 198cm

첫 등장 코믹스에서는 1962년 8월 ‘저니 인투 미스터리’ Vol.1 #83, 영화에서는 ‘토르: 천둥의 신’(2011)

탄생기

아스가르드의 지배자 스카이파더와 지구(미드가르드)의 어머니 신 가이아 사이에서 출생했다. 코믹스에서는 토르가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도널드 블레이크라는 인간 남성으로 위장해 살고 있는 모습이 나온다.

첫 솔로 무비 ‘토르: 천둥의 신’은 토르(크리스 헴스워스)가 숙적 서리거인들과의 대립 여부를 두고 아버지 오딘(안소니 홉킨스)과 충돌하다가 지구로 떨어지는 내용에서 시작한다. 미드가르드 생활을 시작한 토르는 코믹스와 똑같이 도널드 블레이크란 이름을 쓴다.

'토르: 천둥의 신' 속 혈기 넘치던 토르와 헬라와의 전투를 거쳐 훨씬 더 강력해진 '토르: 라그나로크' 속 토르. 사진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토르: 천둥의 신' 속 혈기 넘치던 토르와 헬라와의 전투를 거쳐 훨씬 더 강력해진 '토르: 라그나로크' 속 토르. 사진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능력

우루 금속으로 만든 파괴가 어려운 망치 묠니르를 주무기로 사용한다. 묠니르를 이용해 차원의 문을 열거나 비행을 하고, 천둥번개를 일으킬 수 있다. 에너지블래스트 발사 역시 토르의 능력 중 하나다. 아스가르드의 무지개다리를 타고 지구로 넘어오기도 한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출연작

‘토르: 천둥의 신’ ‘어벤져스’(2012) ‘토르: 다크 월드’(2013)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토르: 라그나로크’(2017)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등.

http://news.maxmovie.com/37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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