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의 소녀’ 보자마자 리뷰 | 향수 가득한 첫사랑 사수 궐기 대작전

2018-05-09 16:30 채소라 기자

[맥스무비= 채소라 기자] ‘나의 소녀시대’(2016) 대만배우 송운화가 ‘안녕, 나의 소녀’로 돌아온다. ‘안녕, 나의 소녀’는 하루아침에 과거 학창시절로 돌아간 정샹(류이호)이 첫사랑 은페이(송운화)와 다시 만나 미래를 바꾸려 고군분투하는 대만 청춘영화다.

학창시절의 싱그러움과 향수가 듬뿍 담긴 첫사랑 사수 궐기 대작전. 후회에서 비롯되는 이야기는 공감대를 극대화하고, 송운화와 류이호의 호흡이 대만 청춘영화에 대한 기대감과 설렘을 단번에 충족시킨다. 모든 정서와 조화로운 음악까지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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