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2' 보자마자 리뷰 l 성인용 히어로 무비의 새로운 지평

2018-05-15 12:06 성선해 기자

[맥스무비= 성선해 기자] 정의롭고 올곧은 히어로에 대한 고정관념을 깬 독창성으로 사랑받은 '데드풀'이 2년 만에 속편으로 돌아왔다. 2편에서는 독고다이 히어로의 성장기가 그려진다.

19금 히어로 데드풀의 가족 만들기 프로젝트. 케이블과 도미노 등 뉴페이스의 합류로 이야기가 훨씬 다채로워졌다. 데드풀 특유의 찰진 입담은 여전하며, 전편에 비해 훨씬 더 강렬하고 대담해진 액션이 시원스럽다. 어른들을 위한 히어로 무비의 새로운 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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