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무비= 성선해 기자] 5월 16일(수)은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의 생일입니다.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는 2001년 드라마 ‘스테이션 짐’(BBC)로 데뷔했습니다. 성역을 찾아 증기기관차를 타고 도망치는 고아 이야기입니다. 이후 ‘러브 액츄얼리’에 사랑에 빠진 소년 샘 역으로 출연하면서 전 세계에 얼굴을 알렸습니다.
‘러브 액츄얼리’는 지금까지도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의 대표작입니다. 하지만 로맨틱 코미디 속 귀여운 소년이 그의 전부는 아닙니다. 15년이란 시간이 흐를 동안 그는 다양한 장르에 출연해왔습니다. 로물루스 아우구스투스 역으로 출연한 판타지 ‘마지막 군단’(2007), 사무엘 에머슨 역으로 등장한 스릴러 ‘팬텀 헤일로’ 등이 대표적입니다.
특히나 SF 액션 스릴러인 ‘메이즈 러너’ 시리즈는 성인이 된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를 세상에 각인시킨 작품입니다. 극 중 그는 탈출할 수 없는 미로에 갇혀 생존을 위해 투쟁하는 뉴트를 연기했습니다. ‘메이즈 러너’ 시리즈는 총 3편까지 제작되면서 사랑받았습니다.
인기 드라마 시리즈 ‘왕좌의 게임’(HBO) 역시 최근 추가된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의 대표작입니다. 그는 예지몽을 꿀 수 있는 소년 조젠 리드 역을 맡아 ‘왕좌의 게임’을 더욱 매혹적인 세계로 만들었습니다.
성실하고 부지런하게 자신의 영역을 확장해가고 있는 배우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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