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목소녀' 보자마자 리뷰 l 유쾌한 화법으로 말하는 소소한 행복의 가치

2018-05-16 18:00 성선해 기자

[맥스무비= 성선해 기자] ‘걷기왕’(2016)을 통해 무한 경쟁에서 자유로울 권리를 외쳤던 백승화 감독이 신작 '오목소녀'로 돌아왔다. 미래를 향한 거창한 계획보다 오늘의 행복이 더 중요하다는 메시지는 여전하다.

바둑왕이 되고 싶었던 소녀, 오목으로 동네 제패를 꿈꾸다. 고달픈 청춘들이 벌이는 한판 승부를 만화적 캐릭터들과 무협지의 서사를 활용해 풀어낸 유머 코드가 돋보인다. 유쾌하고 명쾌한 화법으로 말하는 소소한 행복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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