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러’ 김민재의 확신③ 10대의 나에게, 도전하길 잘했다

2018-05-16 17:18 디지털콘텐츠팀 기자

[맥스무비= 디지털콘텐츠팀 기자] 가수 연습생 시절을 거쳐 배우가 된 김민재는 착실하게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는 중이다. 성실하게 자신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그에게 응원을 보낸다.

“열일곱 살에 가수 연습생을 선택해서 다행입니다. 배우라는 직업을알게 되었으니까요. 그렇게 도전하길 잘했다고 말해주고 싶네요.”

디지털콘텐츠팀 기자 / maxmedia@maxmovie.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maxpress@maxmovie.com
<저작권자(c) 맥스무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인물

댓글0
0/ 500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맥스무비 l 06099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25길 8, 301호(논현동, 유진빌딩)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