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 보자마자 리뷰 | 청춘의 무력감을 포착한 세련된 미스터리

2018-05-17 16:56 유현지 기자

[맥스무비= 유현지 기자] 거장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내놓은 신작 ‘버닝’이 5월 17일(목) 개봉했다. 원작의 미스터리를 간직한 강렬한 이야기와 세련된 연출, 자연스러운 배우들의 연기가 인상적이다.

취미로 헛간을 태우는 남자가 나타난 후, 여자는 사라지고 의문만 남는다. 무력감조차 익숙해진 청춘의 피로감이 스크린을 통해 그대로 전해진다. 진실이 존재하는지 의심하게 만드는 세련된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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