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마자 리뷰ㅣ‘홈’ 성장통이 전해지는 가족 드라마

2018-05-24 23:07 유현지 기자

[맥스무비= 유현지 기자] ‘우리들’ (2016) 제작진이 선사하는 성장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 ‘홈’이 5월 24일(목) 언론 시사회를 통해 공개됐다. ‘사도’(2015)에서 사도세자의 아들로 얼굴을 알린 이효제가 단독으로 주연을 맡았다.  소소한 성장 이야기와 함께 가족 해체를 직면한 소년의 현실을 반영했다.

의지할 사람들이 필요했던 소년의 새 가족 적응기. 가정의 해체와 재구성의 과정을 담담하게 그려내며 세상으로부터 소외된 아이들의 현실을 담았다. 너무 일찍 철들어버린 소년의 성장통이 그대로 전해지는 가족 드라마.

유현지 기자 / jinn8y@naver.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maxpress@maxmovie.com
<저작권자(c) 맥스무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0/ 500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아시아트리뷴 l 06054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32, 세종빌딩 3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