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레시피 l '레슬러' 아버지의 마음을 담은 고슬고슬한 밥짓기

2018-05-29 14:41 성선해 기자

[맥스무비= 성선해 기자] 귀보(유해진)는 일찍 세상을 떠난 아내의 몫까지 정성을 다해 성웅(김민재)을 홀로 키운다. 아들을 향한 절절한 짝사랑은 일상 곳곳에 묻어있다. 성웅에게는 밥솥에서 갓 퍼낸 따뜻한 밥을 먹이지만, 정작 귀보는 싱크대 위에 놓아둔 찬밥을 먹는다. 귀보가 지은 밥에는 아들에게는 늘 좋은 것만 먹이고 싶은 아빠의 마음이 담겨있다. 애틋한 부성이 느껴지는 고슬고슬한 밥 한 공기를 위한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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