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쉘’ 보자마자 리뷰 | 발명가 여배우가 세상에 남긴 것들

2018-06-04 18:35 정유미 기자

[맥스무비= 정유미 기자] 제목 ‘밤쉘 bombshell’은 폭탄선언 또는 아주 섹시한 금발 미녀를 뜻한다. 할리우드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배우이자 사생활 문제로 언론과 사람들의 비난을 받았던 헤디 라머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는 ‘여배우’라는 수식어에 가려진 한 인간이 인류를 위해 했던 위대한 일을 다양한 접근법으로 세상에 알린다.

1940년대 할리우드 스타 헤디 라머를 조명한 다큐멘터리. 할리우드 시스템의 피해자이자 시대를 앞서간 페미니스트, 주파수 도약을 개발했던 발명가 헤디 라머의 발자취를 따라간다. 굴곡진 인생을 살았지만 ‘그럼에도’ 삶을 긍정하라는 헤디 라머의 육성이 심금을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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