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치 사카모토: 코다’ 보자마자 리뷰 | 순수한 아티스트의 감미로운 다큐멘터리

2018-06-07 12:54 채소라 기자

[맥스무비= 채소라 기자] 세 살에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해 열한 살이 되던 1963년부터 도쿄예술대학의 음악 교수로부터 클래식 작곡을 배우기 시작한 음악 천재, 현재는 영화음악 작곡가이자 아티스트로서 활약하는 거장 류이치 사카모토. 다큐멘터리 ‘류이치 사카모토: 코다’는 그가 소리 자체를 사랑하는 아티스트의 인간적인 면모를 담았다.

류이치 사카모토가 인후암 판정 직후 5년 동안 새 앨범을 준비하는 과정. 거장의 음악이 어우러져 감미로운 휴먼 다큐가 탄생했다. 재해 현장, 자연을 누비며 평화를 꿈꾸고 소리에 애정을 품은 순수한 아티스트의 일상에 평안한 미소가 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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