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나잇 선’ 보자마자 리뷰 | 음악과 밤바다가 낭만적인 하이틴 로맨스

2018-06-14 18:34 채소라 기자

[맥스무비= 채소라 기자] 색소성건피증에 걸린 소녀 케이티(벨라 손)와 그의 짝사랑 상대인 소년 찰리(패트릭 슈왈제네거)의 짧은 첫 사랑. ‘미드나잇 선’은 일본영화 ‘태양의 노래’(2007)를 할리우드 하이틴 로맨스로 리메이크한 영화다. 애절한 감정 신보다 풋풋하고 낭만적인 연애담을 담아냈다.

불치병 걸린 소녀와 그가 10년째 짝사랑한 소년의 사랑 이야기. 슬픈 하이틴 로맨스의 공식을 따르는 가운데에 미모의 라이징스타 커플이 펼치는 낭만적인 데이트 신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 밤바다와 음악이 어우러져 한여름 밤에 데이트용 영화로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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