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 보자마자 리뷰 | 마블 뮤턴트가 연상되는 미스터리 액션

2018-06-19 18:54 채소라 기자

[맥스무비= 채소라 기자] 박훈정 감독 신작 ‘마녀’가 6월 19일(화) 언론에 처음 공개됐다. ‘마녀’는 초인적인 능력을 가졌지만 기억을 잃은 소녀의 정체를 미스터리극으로 풀면서 액션 시퀀스에 공들인 작품이다.

마녀라 불리는 초인 소녀의 탈출, 생존기. 염력을 활용한 액션 스타일은 마블영화 속 뮤턴트가 떠오를 만큼 강렬하고 인상적이다. 은신처의 평범한 삶을 그린 전반 부 드라마는 상투적이고 붉은 피와 잔혹한 이미지들이 큰 비중으로 나열된다.

관련 기사

http://news.maxmovie.com/379023

http://news.maxmovie.com/378780

채소라 기자 / sssollla@maxmovie.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maxpress@maxmovie.com
<저작권자(c) 맥스무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0/ 500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아시아트리뷴 l 06054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32, 세종빌딩 3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