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산’ 보자마자 리뷰ㅣ희로애락이 담긴 청춘의 휴먼드라마

2018-06-20 22:38 유현지 기자

[맥스무비= 유현지 기자] 이준익 감독의 열 세 번째 작품 ‘변산’이 6월 20일(수) 언론시사회를 통해 공개됐다. ‘동주’(2016) ‘박열’(2017)에 이어 또 한 번 청춘을 이야기한 이준익 감독은 힙합을 통해 대중에게 가까이 다가선다.

6년 연속 ‘쇼미더머니’ 탈락 후 고향으로 소환된 무명 래퍼의 휴먼드라마. 고향은 잊고 싶은 과거와 현실 앞으로 청춘을 데려다 놓는다. 진심이 담긴 랩과 소탈한 대사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진솔하게 전한다. 잘살고 싶은 청춘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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