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테드’ 보자마자 리뷰|행복의 의미를 다시 쓰는 로맨틱 코미디

2018-06-26 20:18 유현지 기자

[맥스무비= 유현지 기자] 다이안 키튼과 브렌단 글리슨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햄스테드’가 6월 26일(화) 언론시사회를 통해 공개됐다. 오두막에 사는 자연인 도널드(브렌단 글리슨)와 빚에 시달리는 도시인 에밀리(다이안 키튼)가 함께 오두막을 지켜내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다.

오두막에 사는 자연인 남자와 사랑에 빠진 도시인 여자의 로맨틱 코미디. 행복에 대한 정형화된 관념과 체면으로부터 자유로운 노년의 모습은 아름답고 감동적이다. 다이안 키튼과 브렌단 글리슨의 로맨스는 사랑스러움을 넘어 풋풋함까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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