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 속편 제작 확정 “내년 크랭크인 목표, 마동석 출연한다”

2018-07-02 14:39 성선해 기자

[맥스무비= 성선해 기자] ‘범죄도시’ 속편이 제작에 돌입했다. 형사 마석도(마동석)의 활약은 또 한 번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까.

'범죄도시'가 속편으로 돌아온다. 형사 마석도의 활약이 또 한 번 펼쳐진다. 사진 메가박스플러스엠
'범죄도시'가 속편으로 돌아온다. 형사 마석도의 활약이 또 한 번 펼쳐진다. 사진 메가박스플러스엠

7월 2일(월) 오후 ‘범죄도시’ 투자배급사 키위미디어그룹 관계자는 맥스무비에 “강윤성 감독이 ‘범죄도시’ 속편 시나리오를 집필 중이다”라고 밝혔다.

2017년 10월 개봉한 ‘범죄도시’는 688만535명의 관객을 동원한 흥행작이다. 역대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 3위에 오르기도 했다. 마석도 형사와 악역 장첸(윤계상)이 펼치는 시원시원한 액션이 호평을 받았다.

‘범죄도시’ 측은 속편을 통해 1편의 기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초미의 관심사는 물론 마석도 역의 마동석 합류 여부다. 키위미디어 그룹 관계자는 “마동석은 이미 출연을 확정하였다”라고 확인했다.

장첸에 비견될만한 새로운 캐릭터 탄생 역시 기대가 된다. 윤계상은 장첸 역으로 배우로서 전성기를 맞이했다. 관계자는 “아직 마동석 외에 다른 배우들의 출연은 확정된 사실이 없다”라고 했다.

‘범죄도시’는 19세 이상 관람가였다. 반면 속편은 15세 이상 관람가를 목표로 제작된다. 관계자는 “내년 크랭크인이 목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강윤성 감독은 차기작으로 ‘롱 리브 더 킹’을 준비 중이다.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으로, 현재 주요 배역 캐스팅을 마무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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