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가족’ 보자마자 리뷰|가족이라는 이름의 눈부신 위로

2018-07-11 19:33 유현지 기자

[맥스무비= 유현지 기자] 71회 칸국제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어느 가족’이 7월 11일(수) 언론 시사회를 통해 공개됐다. 현시대의 가족에 대해 꾸준히 주목해온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대안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묻는다.

할머니의 연금과 도둑질로 생계를 유지하는 대안 가족의 이야기. 부도덕한 방식으로 살아가는 인물들이 누군가의 완벽한 가족이 되는 모습은 가족의 의미와 자격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모든 장면에 애틋함을 담아낸 안도 사쿠라의 연기는 오랜 여운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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