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아르테미스' 보자마자 리뷰 l 파괴력 있는 액션과 섬세한 미장센의 시너지

2018-07-12 17:27 성선해 기자

[맥스무비= 성선해 기자] '호텔 아르테미스'가 7월 12일(목) 언론시사회에서 공개됐다. '아이언맨3'(2013)와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의 각본을 책임졌던 드류 피어스가 연출한 작품이다. '올드보이'(2003)  '신세계' '아가씨'(2016)의 정정훈 촬영감독이 참여한 작품이기도 하다.

2028년 LA에는 범죄자들을 위한 비밀 병동이 있다. 트라우마를 가진 무면허 의사, 살인청부업자, 범죄조직의 보스 등 선명한 캐릭터들이 드라마를 만든다. 파괴력 있는 액션과 의상부터 소품, 세트까지 섬세한 스타일링으로 완성한 미장센의 시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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