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예고편 | IMAX로 만나는 ‘신과함께-인과 연’ 마동석 등장 · 삼차사 과거 · 환생 거부

2018-07-13 15:13 채소라 기자

[맥스무비= 채소라 기자] ‘신과함께’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신과함께-인과 연’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신과함께-인과 연’에서 저승 삼차사 중 해원맥(주지훈), 덕춘(김향기)가 삼차사의 천 년 전 삶을 알고 있는 성주신(마동석)을 만난다. 영화는 이들이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이다. 삼차사의 환생이 걸린 수홍(김동욱)의 재판도 과거 이야기와 함께 진행된다.

메인 예고편에 마동석의 등장과 삼차사의 과거, 환생을 거부하는 수홍의 모습이 눈에 띈다. 마동석은 해원맥과 덕춘이 모르는 두 사람의 관계를 아는 성주신을 연기한다. 성주신이 이들을 저승으로 데려간 저승차사라는 것이 밝혀지는 동시에 천 년 전 고려시대 무사였던 강림(하정우)의 모습도 드러났다. 강림과 저승으로 간 수홍은 “환생 싫어”라고 말한다. 지옥에서 일곱 개의 관문을 통과하는 동안 험난한 여정이 예상되는 대목이다.

# ‘신과함께-인과 연’ IMAX4DX 상영 확정

‘신과함께- 인과 연’은 IMAX와 4DX 포맷 상영도 확정됐다. 전 세계 IMAX 스크린 상영을 하는 한국영화는 ‘신과함께-인과 연’이 처음이다. 한국은 물론 대만과 홍콩 등 해외에서도 IMAX 스크린으로 영화를 볼 수 있다. 홍보사 딜라이트는 맥스무비에 “IMAX 상영 여부만 확정됐다. 디테일한 상황은 조율중이다. 국내 상영관 수나 상영국가가 확정되는 대로 추후에 공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저승 삼차사와 수홍이 지나온 지옥도를 4DX로 체험할 수 있게 됐다. CJ 4DPLEX는 ‘신과함께-인과 연’ 4DX 상영에 대해 “향기, 안개, 바람, 섬광 등 20가지 이상의 풍부한 4DX 환경효과로 구현했던 ‘신과함께-죄와 벌’(2017) 이상의 4DX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지옥체험”을 예고했다.

신들 사이에 숨겨진 인간 관계와 변화무쌍한 일곱 개의 지옥도를 만날 수 있는 ‘신과함께-인과 연’은 8월 1일(수)에 개봉한다.

관련 기사

http://news.maxmovie.com/380873

http://news.maxmovie.com/380338

http://news.maxmovie.com/380728

채소라 기자 / sssollla@maxmovie.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maxpress@maxmovie.com
<저작권자(c) 맥스무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0/ 500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맥스무비 l 06099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25길 8, 301호(논현동, 유진빌딩)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