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 보자마자 리뷰|톰 크루즈가 증명하는 최고 첩보 시리즈의 진가

2018-07-16 18:43 유현지 기자

[맥스무비= 유현지 기자]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여섯 번째 작품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7월 16일(월) 언론 시사회에서 공개됐다. 전편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에 이어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는 CIA 요원으로 헨리 카빌이 합류했다.

한순간의 판단으로 위기에 처한 에단 헌트(톰 크루즈)의 사상 최대 미션. 온몸을 내던지는 자타 공인 액션과 최정예 요원들의 환상적인 호흡은 최고 첩보 시리즈의 진가를 또 한 번 증명한다. 오토바이 추격 신과 헬리콥터 공중전이 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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