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피터스 문’ 보자마자 리뷰|난민 수용 이슈를 따뜻하게 담아낸 SF 판타지

2018-07-17 18:45 채소라 기자

[맥스무비= 채소라 기자] 올해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받은 코르넬 문드럭초 감독의 ‘주피터스 문’이 7월 17일(화) 언론에 공개됐다. SF 판타지 장르에 녹여낸 난민수용에 대한 사회적 이슈를 따뜻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중력을 거스르게 된 시리아 난민과 그를 돈벌이 삼는 타락한 의사가 경찰을 피해 함께 도주한다. 초인과 천사라는 가능성을 열어둔 결말로 난민수용에 대한 인본주의적 태도를 호소한다. 헨드헬드로 촬영한 모든 장면에서 인간애가 느껴지는 몽환적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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