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랑’ 보자마자 리뷰|장르의 한계를 넘어선 김지운 감독의 세계

2018-07-20 20:57 유현지 기자

[맥스무비= 유현지 기자] 김지운 감독의 신작 ‘인랑’이 7월 20일(금) 언론 시사회에서 공개됐다. 근미래를 배경으로 한 SF 영화다. 장르 마스터 김지운 감독과 강동원, 한효주, 정우성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액션과 누아르, 첩보물과 멜로까지 장르를 아우르는 김지운 감독의 영화적 재능은 원작의 아득한 분위기를 스크린으로 재현하는 데에 성공해냈다.

국가의 주도권을 쥐기 위한 권력기관 간 전쟁. 원작에 충실한 재현과 감각적인 재해석이 동시에 돋보인다. 제 몫을 다하는 배우들의 호연과 SF에 대한 새로운 해석, 감정에 집중한 서사는 더없이 매력적이다. SF, 누아르, 멜로, 액션 등 장르적 재미의 집약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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