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작’ 보자마자 리뷰 | 분단국가의 모순을 꼬집는 첩보 드라마

2018-07-31 20:23 채소라 기자

[맥스무비= 채소라 기자] 1990년대 초 대북 스파이 흑금성 사건을 영화화 한 윤종빈 감독 신작 ‘공작’이 8월 8일(수) 개봉한다. 윤종빈 감독이 실화를 소재로 남북 분단과 스파이의 정체성에 대해 묻는다. 첩보영화의 장르적 재미도 놓치지 않았다.

대북 스파이 흑금성 실화를 조명해 분단국가의 모순을 꼬집는 첩보전. 정체성을 자문하는 공작원의 급변하는 심리와 행동으로 팽팽한 긴장감을 만든다. 유머러스한 대사, 개성 살린 남북 수뇌부 캐릭터, 완벽히 재현한 1990년대 남북의 도시 등 영화적 재미도 풍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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