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보자마자 리뷰|위안부 피해자의 아픔을 관조하는 다큐멘터리

2018-08-02 21:15 유현지 기자

[맥스무비= 유현지 기자] 한중 합작 다큐멘터리 ‘22’가 8월 2일(목) 언론시사회에서 공개됐다. 중국 위안부 피해자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할머니들의 평범한 일상을 비추며 그들의 삶에 스며있는 아픔을 묵직하게 전한다.

중국의 위안부 피해자 중 생존자 스물 두 명의 이야기. 할머니들과 주변인들의 일상을 관조하며 그들의 기억을 경청한다. 인물에 밀착한 카메라와 적막한 사운드는 지나온 세월을 여과없이 드러내는 한편, 할머니들의 틀림없는 기억은 아픔의 깊이를 짐작케한다.

관련 기사

http://news.maxmovie.com/381675

유현지 기자 / jinn8y@naver.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maxpress@maxmovie.com
<저작권자(c) 맥스무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영화

관련 인물

댓글0
0/ 500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맥스무비 l 06099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25길 8, 301호(논현동, 유진빌딩)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