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박스오피스 l ‘신과함께-인과 연’ 600만 돌파, 쌍천만 시리즈 탄생할까

2018-08-06 11:36 성선해 기자

[맥스무비= 성선해 기자] ‘신과함께-인과 연’이 개봉 5일차에 누적 관객 수 600만 명을 돌파했다.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은 시리즈 중 가장 빠른 속도로 500만 명을 넘었다.

신과함께-인과 연개봉 1주차에 600만 돌파

8월 1일(수) 개봉한 ‘신과함께-인과 연’은 개봉 1주차 주말 384만7,707명이 봤다. 누적 관객 수는 619만4,152명이다. 스크린 수는 2,235개로 압도적이다. 2위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과 2배 이상 차이가 난다.

‘신과함께-인과 연’의 흥행 추이는 전작 ‘신과함께-죄와 벌’과 비교해도 두드러진다. ‘신과함께-죄와 벌’이 600만 돌파까지 걸린 기간은 9일이다. ‘신과함께-인과 연’은 이를 개봉 5일차에 이뤄냈다. 이과 같은 추세라면 ‘신과함께’ 시리즈 두 편이 쌍천만 영화가 될 가능성이 높다.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 500만 돌파애니메이션 강세

7월 25일(수)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은 개봉 2주차 주말 85만923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549만5,263명이다. 개봉 11일째 500만 고지를 넘었다. 전작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의 14일,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2011)의 18일보다 빠른 속도다.

8월 1주차 주말은 애니메이션이 강세였다. ‘극장판 헬로카봇 : 백악기 시대’는 개봉 1주차 주말 32만7,970명을 동원해 3위다. 누적 관객 수는 62만1,803명이다. 4위 ‘인크레더블2’는 개봉 3주차 주말 19만9,168명이 봤다. 누적 관객 수는 288만9,500명이다. 5위 ‘신비아파트: 금빛 도깨비와 비밀의 동굴’은 개봉 2주차 주말 9만9,802명이 봤다. 누적 관객 수는 62만1,961명이다.

http://news.maxmovie.com/382065

http://news.maxmovie.com/382060

http://news.maxmovie.com/381946

http://news.maxmovie.com/381461

http://news.maxmovie.com/381732

성선해 기자 / ssh@maxmovie.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maxpress@maxmovie.com
<저작권자(c) 맥스무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0/ 500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아시아트리뷴 l 06054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32, 세종빌딩 3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