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로돈’ 보자마자 리뷰|진부한 이야기 속 빛나는 수중 액션

2018-08-14 20:18 유현지 기자

[맥스무비= 유현지 기자] ‘메가로돈’이 8월 14일(화) 언론 시사회를 통해 공개됐다. 이날 시사회는 모션 체어, 빛, 바람을 활용하는 4DX와 3면의 스크린을 활용하는 ScreenX 포맷으로 상영됐다. 박진감 넘치는 수중 액션과 몸 길이 27m가 넘는 메가로돈의 위용은 4DX를 만나 더욱 생생하다. 특별할 것 없는 이야기는 아쉽지만, 해양 재난 영화에 걸맞는 볼거리만은 일품이다.

세상에 나온 거대 상어 메가로돈과 인간의 대결. 멜로 요소와 어리석은 인물, 누군가의 희생까지 ‘죠스’(1978)로부터 이어져온 해양 재난 영화의 공식을 그대로 답습한다. 생동감 넘치는 해저 세계와 메가로돈의 압도적인 위용은 입이 쩍 벌어질 정도로 무섭다.

관련 기사

http://news.maxmovie.com/382436

http://news.maxmovie.com/382561

http://news.maxmovie.com/382559

유현지 기자 / jinn8y@naver.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maxpress@maxmovie.com
<저작권자(c) 맥스무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0/ 500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아시아트리뷴 l 06054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32, 세종빌딩 3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