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로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설렘 포인트 3

2018-08-28 15:08 성선해 기자

[맥스무비= 성선해 기자] 평범한 여성의 마음을 얻기 위해 경쟁하는 두 남자, 자신도 모르게 휘말린 계약 연애. 로맨틱 코미디의 클리셰다. 넷플릭스 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에는 이 모든 요소가 다 있다. 뻔하긴 하지만 알고 봐도 설렐 수밖에 없다. 아직 보지 않았다고? 그럴까 봐 준비했다. 공개 이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설렘 포인트 셋. 원작 소설에서 발췌한 라라 진(라나 콘도르)의 편지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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