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극장X맥스무비 시네마 살롱 1탄 ‘렛 미 인’ 예매 오픈

2018-08-28 16:44 성선해 기자

[맥스무비= 성선해 기자] 영화만큼이나 재미있는 영화 토크가 온다. 영화 전문 미디어 맥스무비와 서울극장이 명작 뽀개기 시리즈 시네마 살롱으로 뭉쳤다. 첫 번째 주자는 ‘렛 미 인’(2008)이다.

서울극장과 맥스무비가 명작 뽀개기 시리즈 시네마 살롱을 시작한다. 사진 맥스무비 DB
서울극장과 맥스무비가 명작 뽀개기 시리즈 시네마 살롱을 시작한다. 사진 맥스무비 DB

9월 4일(토) 첫 개최되는 시네마 살롱은 서울극장 자체 GV 프로그램이다. 다시 봐도 재미있는 명작들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행사다. 매달 1회씩 진행된다.

시네마 살롱의 첫 번째 주인공은 토마스 알프레드슨 감독의 ‘렛 미 인’이다. 살인사건에 관심이 많은 열두 살 소년 오스칼(카레 헤데브란트)과 뱀파이어 소녀 이엘리(리나 레안데르손)의 사랑을 담은 작품이다. 1982년 스웨덴의 작은 마을이 배경이다. 소년과 소녀의 로맨스는 오스칼의 폭력성, 뱀파이어의 생존을 위한 고뇌와 만나 삶과 죽음을 대한 논의로 이야기 영역을 확장한다.

시네마 살롱 1탄 ‘렛 미 인’ 편은 팟캐스트 진행자 김프로와 정지혜 영화평론가가 함께한다. 영화에 대한 소개 외에 관객과 Q&A를 통해 쌍방향 토크를 지향한다. 또한 서울극장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장에서 질문을 할 수 있으며, 영화 한 줄 평도 남길 수 있다.

서울극장과 맥스무비가 함께하는 시네마살롱 1탄 ‘렛 미 인’ 편은 맥스무비 사이트에서 참석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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