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회 BIFF | 개막작 ‘뷰티풀 데이즈’로 복귀하는 이나영 “깜짝 놀랐다”

2018-09-05 15:25 채소라 기자

[맥스무비= 채소라 기자] 이나영이 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뷰티풀 데이즈’로 6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결혼 이후 첫 활동, 엄마 역으로 돌아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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