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로 썸 타면 어때?” 넷플릭스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2018-09-11 11:07 성선해 기자

[맥스무비= 성선해 기자] 바다 건너 떨어져 살던 생면부지의 남녀가 편지를 주고받다가 사랑에 빠졌다. 아날로그 감성의 낭만을 품고 있는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을 소개한다.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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