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수살인’ 카스테라와 UFC의 상관 관계는? 김윤석 X 주지훈의 재치

2018-09-17 14:05 채소라 기자

[맥스무비= 채소라 기자] 10월 3일(수)에 개봉하는 ‘암수살인’이 언론 시사회를 통해 첫 공개 됐다. 김태균 감독과 김윤석, 주지훈이 시사회에 참석해 추석 인사와 함께 가을과 어울린다는 영화를 소개했다. 숨겨진 범죄를 추적하는 ‘암수살인’은 시사/교양 TV 프로그램인 ‘그것이 알고 싶다’(SBS)의 한 에피소드를 극화했다. 범인과 형사의 밀도 있는 심리전으로 기존의 범죄영화와 차별화를 꾀했다.

‘암수살인’은 아무도 믿지 않는 자백을 토대로 진실을 파헤치는 한 형사의 이야기다. 형사 김형민(김윤석)은 살인범 강태오(주지훈)가 내민 7건의 살인 리스트를 믿고 외로운 수사를 시작한다. 거칠고 잔혹한 범죄극의 클리셰를 깬 신선함이 관객에게 호평받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 ‘암수살인’은 어떤 영화? 

김윤석과 주지훈이 밀도 높은 심리극을 펼친다. ‘암수살인’은 형사 김형민이 7건의 살인을 추가 자백한 살인범 김태오의 진술을 토대로 피해자를 역추적 해나가는 범죄극이다. 김윤석은 ‘추격자’와 전혀 다른 분위기로 바람직한 형사를 표현한다. 주지훈은 속내를 알 수 없는 살인자의 광기를 뿜어낸다. 추석 연휴가 지나고 10월 3일(수)에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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