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라바 아일랜드’ 한국산 애벌레, 글로벌 무대로 기어나오다

2018-10-19 14:56 채소라 기자

[맥스무비= 채소라 기자] 한국산 애니메이션 ‘라바’가 넷플릭스와 만나 한 단계 더 도약한다. 애달프지만 웃음을 주는 애벌레 레드와 옐로우의 생존기, ‘라바’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라바 아일랜드’로 돌아온다. 더 많은 시청자와 만날 ‘라바 아일랜드’는 이전 시즌보다 새로운 캐릭터와 다채롭고 엉뚱한 이야기로 가득하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라바 아일랜드는 어떤 애니메이션?

제작사 투바앤 제작, 안병욱 연출의 ‘라바’는 한국 애니메이션의 대표주자다. 2012년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문화부장관상 수상, 2014년과 2016년에는 국제 에미상 키즈 어워즈 후보에도 올랐다. 현재까지 총 260편에 달하는 에피소드가 있다.

‘라바’는 해외 시장을 타깃으로 만들어진 코미디 애니메이션이다. 주인공들은 언어로 된 대사가 없고 오직 행동과 표정으로 감정과 생각을 표현한다. 또한 귀엽게 생긴 애벌레 캐릭터는 남녀노소에게 친근하다. 슬랩스틱 코미디로 국가와 인종을 뛰어넘는다.

이번에 새로 공개되는 ‘라바 아일랜드’는 뉴욕을 떠나 무인도에 불시착한 레드와 옐로우의 좌충우돌 생존기다. 7분 30초 내외의 짧은 분량이며 총 13편의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집중력이 길지 않은 어린 아이들부터 바쁜 직장인들까지 쉽고 기분 좋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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