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회 ‘대종상’ 주인공은 ‘버닝’과 ‘1987’, ‘대충상’은 계속된다

2018-10-23 14:35 유현지 기자

[맥스무비= 유현지 기자] 올해로 55회를 맞은 ‘대종상’ 영화제가 10월 22일(월)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됐다. 올해도 텅 빈 객석으로 막을 연 대종상은 수상자들의 대거 불참, 대리 수상자조차 없는 등 기막힌 상황이 속출했다. 이성민, 이가섭, 김다미를 제외하고는 배우들의 모습도 볼 수 없었다. 언제나처럼 사회자 신현준, 김규리만이 자리를 지키며 고군분투했다. 올해도 ‘대충상’의 오명을 씻지 못한 대종상. 의미 있는 수상 결과만은 빛났다.

55회 대종상 수상 결과

▲ 최우수 작품상 버닝

▲ 감독상 ‘1987’ 장준환

▲ 남우주연상 공작황정민, 이성민

▲ 여우주연상 아이 캔 스피크나문희

▲ 남우조연상 독전김주혁

▲ 여우조연상 독전진서연

▲ 신인감독상 소공녀전고운

▲ 신인남우상 폭력의 씨앗이가섭

▲ 신인여우상 마녀김다미

▲ 시나리오상 소공녀전고운

▲ 촬영상 남한산성김지용

▲ 조명상 남한산성조규영

▲ 편집상 곤지암김형주, 양동엽

▲ 음악상 남한산성사카모토 류이치

▲ 미술상 공작박일현

▲ 의상상 인랑조상경, 손나리

▲ 기술상 신과함께-인과 연진종현

▲ 기획상 ‘1987’ 이우정

▲ 우리은행 스타상 안시성설현

▲ 특별상 김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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