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영화 ‘퍼스트맨’은 왜 다큐멘터리가 되었나?

2018-10-23 18:05 유현지 기자

[맥스무비= 유현지 기자] 닐 암스트롱의 전기 영화 ‘퍼스트맨’을 본 관객들의 지배적인 반응은 ‘의외’다. 우주 영화로 기대를 받았던 것과는 달리 다큐멘터리에 가까울 정도로 오락성이 배제됐기 때문. 데이미언 셔젤 감독은 왜 ‘퍼스트맨’을 다큐멘터리처럼 연출했을까?

언론에 노출되기를 극도로 꺼렸던 퍼스트맨 닐 암스트롱. 원작 도서의 저자 제임스 R. 한센과 영화의 감독 데이미언 셔젤은 닐 암스트롱이 살아온 궤적과 희생한 것들에 초점을 맞췄다. 퍼스트맨의 영광스러운 성취 뒤에 가려진 이야기는 영화 ‘퍼스트맨’과 영화의 원작 도서 ‘퍼스트맨’(인류 최초가 된 사람 닐 암스트롱의 위대한 여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기사

http://news.maxmovie.com/385566

http://news.maxmovie.com/385326

http://news.maxmovie.com/385510

유현지 기자 / jinn8y@naver.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maxpress@maxmovie.com
<저작권자(c) 맥스무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0/ 500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맥스무비 l 06099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25길 8, 301호(논현동, 유진빌딩)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