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세상에, 이 사람이 그 로봇이었어?

2018-10-28 11:00 성선해 기자

[맥스무비= 성선해 기자] 백인 중심의 할리우드 역사를 새로 쓴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주연 배우들 역시 아시안이라는 불리한 조건을 넘어, 할리우드에서 한가닥 하시는 분들이다. 동양인은 재미없다는 편견을 깬 켄 정부터 살아있는 전설 양자경까지.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의 화려한 캐스팅을 들여다봤다.

☞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은 어떤 영화?

레이첼 추(콘스탄스 우)는 뉴욕대학교 경제학 교수다. 그는 남자친구 닉 영(헨리 골딩)과 결혼을 생각할 만큼 진지한 관계로 교제 중이다. 어느 날 닉 영은 자신의 가족들이 살고 있는 싱가포르로 여행을 제안한다. 평범한 서민 가정에서 자란 줄 알았던 닉 영, 알고 보니 싱가포르의 왕족이나 다름없는 부동산 재벌의 상속자였다. 게다가 닉 영의 어머니 엘레노어 영(양자경)과 친척들은 엄청난 포스를 풍긴다. 이 여행,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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