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부도의 날’ 김혜수가 기억하는 97년, IMF의 풍경

2018-10-25 19:12 유현지 기자

[맥스무비= 유현지 기자] ‘국가부도의 날’은 1997년 외환 위기. 국가 부도를 앞둔 대한민국의 일주일을 그린다. 김혜수는 경제 위기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국은행 팀장 한시현을 연기했다. 1986년 데뷔와 동시에 톱스타 반열에 오른 김혜수. 그 또한 가장 화려한 시절에 IMF와 마주했다. 김혜수가 기억하는 97년의 풍경은 어땠을까?

국가부도의 날은 어떤 영화?

1997년 대한민국을 뒤흔든 외환 위기 당시의 이야기. 국가 부도를 좌시한 방관자와 위기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한 사람들, 모든 것을 잃은 서민과 위기에 베팅하는 사람까지. 그 시대를 살아간 다양한 사람들의 일주일을 그린다. 김혜수와 함께 유아인, 조우진, 허준호, 프랑스 배우 뱅상 카셀이 출연하며 ‘스플릿’(2016)의 최국희 감독이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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