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유아인·뱅상 카셀 ‘국가부도의 날’ 그들은 왜 여기에 모였나?

2018-10-26 18:22 유현지 기자

[맥스무비= 유현지 기자] 김혜수, 유아인, 조우진, 허준호, 뱅상 카셀까지. 한국의 톱 배우들과 프랑스 국민 배우가 ‘국가부도의 날’에 모였다. 한자리에 모이기 어려울 것 같던 이들이 함께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았다. 97년 혼란스러웠던 대한민국의 이야기는 내로라하는 배우들을 단숨에 빨아들였다.


국가부도의 날은 어떤 영화?

국가부도 일주일 전, 위기를 알리고 막으려는 비공개 대책팀과 끝까지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은 사람들의 이야기. 1997년 대한민국을 혼란에 빠뜨린 IMF 외환 위기를 다뤘다. 경제 전문가로 변신한 김혜수와 IMF 총재 역의 프랑스 배우 뱅상 카셀의 호흡이 기대를 모은다. 김혜수, 유아인, 조우진, 허준호, 뱅상 카셀이 출연하는 ‘국가부도의 날’은 11월 28일(수)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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