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란하게 망한 영화들 ④ ‘리얼’과 ‘인랑’

2018-10-29 17:20 성선해 기자

[맥스무비= 성선해 기자]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날이 있다. 김지운 감독과 김수현은 연출 혹은 출연한 영화마다 대박을 터뜨리던 충무로 미다스의 손이다. 하지만 최근작에서는 흥행 참패의 아픔을 맛봤다. 작품에 대한 혹평도 피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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