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의 맨 얼굴 ① SM 아티스트, 짠내 나는 연습생 시절 들어볼래?

2018-10-29 21:40 채소라 기자

[맥스무비= 채소라 기자] 케이팝(K-pop) 한류가 스크린까지 점령했다. 방탄소년단과 트와이스의 다큐멘터리가 출격 준비 중이다. 아이돌 주연의 다큐멘터리 개봉 영화는 기본적으로 가수의 소속사에서 출시했던 콘서트 실황 DVD가 확장된 형태로 볼 수 있다.

아이돌 다큐멘터리 개봉영화는 최대 아이돌 기획사 SM 엔터테인먼트가 시작했다.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f(x) 등 SM 대표 스타들은 주로 연습생 시절을 떠올리며 꿈꾸는 청춘의 표상이 됐다.

‘I AM.’ ‘SM 타운 더 스테이지의 주역

SM 타운 콘서트가 배경인 SM 엔터테인먼트의 다큐멘터리는 소속 아티스트들이 대거 등장한다.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f(x)와 2012년 이후 데뷔한 EXO, 레드벨벳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I AM.’은 최진성 감독이 연출을 맡아 눈길을 끈다. 최진성 감독은 독립영화계에서 다큐멘터리와 단편 극영화로 주목받았으며, 최근 주진우 기자, 김어준 총수가 기획한 다큐멘터리 ‘저수지 게임’(2017) ‘더 플랜’(2017) 등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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