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타인' 이서진의 영화 출연, 왜 딱 5편이었을까 [맥스무비TMI]

2018-10-30 18:23 성선해 기자

[맥스무비= 성선해 기자] '미대형' '나영석 PD의 페르소나' '츤데레의 정석'. 이서진을 수식하는 말이다. 드라마ㆍ예능에서의 활약과는 달리, 스크린에서 이서진을 보기는 어려운 일이었다. 10월 31일(수) 개봉하는 '완벽한 타인'은 4년만의 영화 복귀작이다.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이서진에 대한 맥스무비의 T.M.I.

# 이서진 출연 영화가 5편인 이유

그간 이서진은 브라운관에서 주로 활동했다. 영화는 '공포택시'(2000) '아이 러브 유'(2001) '무영검'(2005) '오늘의 연애'(2015) 총 4편이다. 여기에 '완벽한 타인'이 추가됐다. 이서진의 스크린 나들이가 드문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주인공은 영화로 먼저 했지만, 잘 된 게 없다. 그러다 보니 겁나더라"며 속내를 밝혔다. 다행히도 '완벽한 타인'은 개봉 전부터 입소문을 타고 있어, 흥행은 낙관적이다.

사진 맥스무비 이서진 항목
사진 맥스무비 이서진 항목

# 관객 PICK, 이서진 BEST

이서진 출연작 중 가장 많은 관객이 본 영화는 '오늘의 연애'다. 189만1,993명이 봤다. 아쉽게도 특별 출연이다. 맥스무비 이용자가 꼽은 이서진의 인생작은 '무영검'이다. 10점 만점에 7.1점을 기록했다. 이서진이 발해 왕자 대정현으로 등장하는 주연작으로, 약 60만 명이 봤다. 여기에는 본지 기자도 포함되어 있다. 당시 최상의 체력이었던 이서진의 액션 연기가 폭.발.하.는 작품으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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