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필름은 처음이지? 서울극장 시네마살롱 ‘시네마 천국’

2018-10-31 12:08 채소라 기자

[맥스무비= 채소라 기자] 서울극장이 ‘시네마 천국’(1988) 필름 상영회를 연다. 상영 전 씨네토크부터 전시, 굿즈 공개 등 관객 참여 이벤트가 다양하다.

서울극장 시네마살롱은?

서울극장이 주최하는 관객과의 수다 프로그램이다. 11월 시네마살롱은 11월 9일(금) 7시 30분에 서울극장 2관에서 열린다. 이번 상영작은 ‘시네마 천국’이다. 영화와 유년기의 향수를 가진 주인공 살바토레(자끄 페렝)와 영사 기사 알프레도(필립 느와레)의 우정을 그린 고전 명작. 시네마살롱은 상영 전, 30분간 진행되는 씨네토크로 막을 연다. 씨네토크에는 서울아트시네마의 김보년 프로그래머가 참석해, 필름 상영과 상영작에 대한 관람 가이드를 짚을 예정이다. 예매는 맥스무비와 서울극장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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