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 교주 박정민, 퇴마사 김남길? 영화계 장악할 오컬트 바람

2018-11-05 16:22 유현지 기자

[맥스무비= 유현지 기자] 악령과 종교 의식, 초자연적 현상을 다룬 오컬트 장르. 구마 의식을 다룬 ‘검은 사제들’(2015)을 시작으로 한국에도 오컬트 바람이 불고 있다. ‘손 the guest’(OCN) ‘프리스트’(OCN) 등의 드라마가 오컬트 대중화에 앞장섰다면 다시 영화의 차례다. 이정재, 안성기, 하정우 등 톱스타들이 오컬트 영화로 돌아온다.

이정재, 박정민 주연의 ‘사바하’는 촬영을 완료하고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연내 개봉이 점쳐졌지만, 아직은 개봉 시기가 불투명한 상태. 이정재는 추운 겨울 개봉을 예상한 바 있다. 지난 8월 촬영을 시작한 ‘사자’와 촬영 준비 중인 ‘클로젯’은 2019년 개봉한다.

유현지 기자 / jinn8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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