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배우 황보라-정윤철 감독 <할매꽃> 홍보 대사 맡았다

2009-03-11 14:34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맥스무비=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배우 황보라와 정윤철 감독이 <할매꽃> 다큐프렌즈로 나선다.

다큐프렌즈는 다큐 홍보대사를 말한다. 일반 상업영화 감독과 배우 커플이 의기투합한 다큐프렌즈라는 참신한 이름의 마케팅 서포트 전략으로 1월 <워낭소리>, 2월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를 개봉하며 대중에게 다큐멘터리 장르를 알리는 데 주력했다.

황보라와 정윤철 감독은 세 번째 다큐프렌즈다. 첫 번째는 <워낭소리>의 배우 권해효와 방은진 감독, 두 번째는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의 배우 문소리와 김태용 감독이었다.

문정현 감독이 연출한 <할매꽃>은 평생 보이지 않는 연좌제의 굴레로 차별 받은 한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역사책에서만 접했던 현대사의 비극을 현재로 불러낸 다큐멘터리다. 문 감독은 연출자이자 내레이터이며 동시에 가족의 일원으로 낯선 타자가 담아낼 수 없는 내밀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핏빛 시대의 뜨거운 증언들을 기록했다.

한편, 황보라와 정윤철 감독은 오는 3월 17일 진행될 VIP시사회 참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다큐프렌즈 활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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