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박스오피스 l '완벽한 타인' '보헤미안 랩소디' 쌍끌이 흥행

2018-11-12 11:40 성선해 기자

[맥스무비= 성선해 기자] 11월 초 극장가는 입소문이 지배 중이다. '완벽한 타인'은 300만 명을 돌파했으며, '보헤미안 랩소디'는 200만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모두 실관람객에게 호평받은 작품이다.

'완벽한 타인' 300만 돌파, '그것만이 내 세상' 넘을까

10월 31일(수) 개봉한 '완벽한 타인'은 개봉 2주차 주말 99만9,623명이 봤다. 누적 관객 수는 337만5,745명이다. 이미 2018년 개봉한 코미디 영화 흥행 2위인 '탐정: 리턴즈'(315만)를 넘어섰다. 1위 '그것만이 내 세상'(341만)까지도 넘어설 예정이다.

'보헤미안 랩소디' 영화로 부활한 락의 전설

밴드 퀸의 일대기를 담은 '보헤미안 랩소디' 역시 순항 중이다. 2주차 주말 78만4,104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84만3,189명이다. 마동석과 김새론 주연작 '동네사람들'은 개봉 1주차 주말 24만2,005명이 봤다. 누적 관객 수는 35만2,082명이다.

공포영화 '여곡성'은 개봉 1주차 주말 4만2,934명이 봤다. 누적 관객 수는 5만5,997명이다. '바울'은 개봉 2주차 주말 3만6,524명을 동원해 5위다. 누적 관객 수는 10만9,107명이다.

성선해 기자 / ssh@maxmovie.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maxpress@maxmovie.com
<저작권자(c) 맥스무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0/ 500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아시아트리뷴 l 06054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32, 세종빌딩 3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