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할 때 더 웃기다? 얼굴만 봐도 터지는 유해진 다시 보기

2018-11-18 10:00 유현지 기자

[맥스무비= 유현지 기자] 진지한 표정과 소탈한 말투. 적당한 타이밍 치고 빠질 줄 아는 노련함까지. 유해진은 코미디와 꼭 맞는 배우다. 유해진의 매력이 십분 발휘된 ‘완벽한 타인’ 역시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뒷심을 이어가고 있다. 이름만 들어도 웃긴 유해진. 아, 유해진. 그의 코미디 명장면을 뒤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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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고 건강한 웃음으로 가득한 유해진 표 코미디는 흥행 면에서도 ‘엄지 척’이다. ‘럭키’는 697만 명, ‘공조’는 781만 명을 동원했다. ‘완벽한 타인’은 개봉 3주차에 400만 관객을 넘어서며 박스오피스 순위권 내에서 순항 중이다. 아쉽게도 당분간 유해진의 코미디 영화는 볼 수 없을 전망. 그러나 그는 웃기지 않아도 강하다. ‘전투’ ‘말모이’ 등 드라마 장르로 돌아올 그의 2019년을 기대하자.

유현지 기자 / jinn8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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