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난황소’ 마동석, 액션과 건강의 상관 관계

2018-11-20 17:24 채소라 기자

[맥스무비= 채소라 기자] ‘신과함께-인과 연’ ‘챔피언’ ‘원더풀 고스트’ ‘동네사람들’ 그리고 ‘성난황소’까지. 마동석이 올해 다섯 번째 주연작 ‘성난황소’로 돌아왔다. ‘범죄도시’(2016) 이후 반복되는 액션 영화 출연과 정의의 사도를 자처하는 캐릭터에 대해, 마동석이 직접 입을 열었다.

“기획에 참여한 작품들이 없었다면 ‘범죄도시’도 없었죠.” 올해 개봉한 마동석의 출연작들은 ‘범죄도시’에 앞서 촬영한 작품들이다. 이 영화들은 마동석이 액션 영화의 대표 주연으로 발돋움하게 해줬다. 반면 ‘성난황소’는 ‘범죄도시’ 흥행 후, 마동석이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임한 영화다. 마동석은 말수가 적고 욕을 하지 않는 묵묵한 캐릭터, 동철 역으로 색다른 타격 액션을 선보였다. 11월 22일(목) 개봉하는 ‘성난황소’에서 그의 묵직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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