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C: 더 벙커’ 하정우, '미국 힙스터'로 다시 태어나다

2018-11-22 17:33 채소라 기자

[맥스무비= 채소라 기자] 하정우가 ‘PMC: 더 벙커’에서 또 한정된 공간에 갇힌다. 재미교포 캐릭터를 맡아 영어 연기까지 소화했다. ‘더 테러 라이브’(2013) ‘터널’(2016)보다 업그레이드된 고립 전문 배우, 하정우가 신작 ‘PMC: 더 벙커’ 준비 과정을 들려주었다.

☞ ‘PMC: 더 벙커’는 어떤 영화?

세계적인 민간군사기업(PMC), 블랙리저드가 미국 CIA가 의뢰한 거액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이야기. DMZ 30m 아래의 지하 벙커가 배경이다. ‘더 테러 라이브’ 김병우 감독의 신작. 하정우, 이선균이 주연을 맡았다. 하정우는 임의로 작전을 변경해 위기에 처한 블랙리저드의 캡틴, 에이헵을 연기한다. 이선균은 작전의 열쇠를 쥔 북한 의사 윤지의 역이다. 12월 26일(수)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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